오늘 회사에서 파병 대회를 주관하여 천호동에 있는 PC방을 대여했다.

안산이라던지... 먼곳에 사는 사람들도 참 많은데

헤헤.. 난 버스타고 4정거장 7분 걸렸다.. ^^

아침 9시에 도착하여 게임 설치하고... 준비하고..

정신없이 바삐 오전이 지났다...


점심은 김밥 몇 개... 에효..

일요일을 반납하면서 까지 전 직원이 나와서 일했는데..

쉬게 해준다거나... 고맙다는말!?  조차 한마디 없다는점이 좀 아쉽다..

우리 회사는 직원 관리에 있어서는 좀 부족하게 느껴진다..


100여명의 파병 유저들이 방문하여 참여 했다..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있어 참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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