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ver.com/news/read.php?
mode=LSS2D&office_id=076&article_id=0000039641§ion_id=106§ion_id2=221&menu_id=106
스티붕 유씨는 분명 돌아오고 싶어하는것 같다...
한국 자체가 그립거나 자신의 추종자(팬)들이 그립거나 이유는 중요치 않다..
가끔 기사가 올라오곤 하는데..
기자는 글 한번 써주고 뭘 얻을까..
이 기사의 덧글중에 그럴싸한 글이 있어 옮겨 담아본다.. ^^
그럴싸한 덧글 펼치기
글쓴이 : cksrb500
스티브가 잘못한 것은 먼저
1. 1999년 당시 서해교전을보고 해병대지원을 한다느니 하면서 그때부터 군대를
가겠다고 함으로써 다른 연예인 정치권 병역비리가 붉어졌을 당시에 그런 발
언을해 올바르고 성실한 청년으로 이미지를 굳혀 폭넓은 층으로 부터 인기를
얻었고 그로인해 각종 홍보대사까지 역임하는 공인이 되었음에도2000년 시민
권을 신청하여 그 후에도 수많은 언론과 방송에서 군대를 가겠다고 맹세하고
도 4급 공익요원 판정에 의거하여 2002년 4월부터 공익근무를 하게 되어 입
영영장이 나온 상태에서 공익근무하기전 고별무대를 일본에서 가진다고 해외
로 출국이안되는데도 불구 보증인 세우고 공연만 마치고 귀국하여 공익근무
를 하겠다고 서약서 까지 쓰고 출국해 2002년 1월 24일 일본 공연 직후 당연
히 우리나라로 귀국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미국으로 출국 2002년 1월 27일 시
민권을 따버린점.
=> 이는 분명 병역법과 출입국 관리법 위반이다. 명백한 범법자인것이다.
시민권은 분명히 본인이 변호사와 상담해서 이민국에 가서 신청해야
하고 또 미국역사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까지 귀화시험을 보고 합격하고
또 본인이 직접 미국시민이 되겠다는 선서까지 해야 딸수 있는것이다.
시민권은 남이 신청한다고 되는게 아니다. 스티브는 아버지가 몰래 신청했
다는데 이것 역시 거짓말인것이다.
2002년 2월자 기사들을 보면 스티브유씨가 '2년전에 이미 시민권을 신청했
다' 라고 말한 인터뷰가 부지기수다.
2. 영주권을 가지고 있기에 충분히 가족을 볼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민권을 따
서 우리나라의 4대 의무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를 져버린 점, 그리고 팬들에게
는 '가족과 함께 있고 싶어서 그랬다.'라고 거짓말한 점.
또한 공익근무임에도 말을 현역 군인으로 가는것처럼 교묘히 하여 군복무를
하면 시민권을 영원히 못딴다고 거짓말한점.
현역군인은 국방부소속이고 군복무라고 하고 제대한다고 한다. 공익근무요원
은 현역병으로 근무하기엔 신체질환이 있어 안되고 면제 받을 정도는 아니어
서 행정자치부소속으로 구청이나 동사무소에서 일손돕기 형식으로 근무한다
고 하고 소집 해제라고 한다. 그러므로 군인이 아니고 군복무를 하는게 아니
였으므로 나중에라도 시민권을 따는데 하등 지장이 없는데도 "가족과 헤어질
수 없어 어쩔수 없었다."라고 거짓말로 동정을 구한점.
=> 스티브는 우리나라에 있고 가족은 미국에 있으므로 원래 보기 힘들다. 보
고 싶으면 가족이 오면 되는것이고 또한 지 말대로 시민권을 못따게 되더
라도 지금 결혼한 미국시민권자인 지금의 스티브 부인과 결혼하면 자연적
으로 시민권을 따게된다. 가족얘기는 단지 핑계인 것이다. 여기서 병역기
피 목적으로 시민권을 취득한게 밝혀진다. 아니라면 시민권 취득을 연기하
는게 맞고 또 말이된다. 스티브는 영주권 시민권 박탈당할 자격이 있는것
도 아니고 박탈되더라도 재취득의 길이 분명히 열려있는것이다.
3. 할머니가 편찮으시다고 인터뷰에서 자주 언급을 해놓고도 정작 돌아가셨을 때
는 입국신청도 하지 않고서 '국가가 무작정 못들어오게 했다' 라고 거짓말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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