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이야기 | 87 ARTICLE FOUND
- 2008/07/03 재밌네요 ^^
- 2008/07/01 생각해보면...
- 2008/07/01 이런게 진짜 현실 아닐까요..
- 2008/06/05 내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
- 2008/05/28 캐안습 ㅠㅠ
- 2008/05/27 비폭력!
- 2008/05/16 노무현님 그립습니다.
- 2008/05/15 ```
- 2008/05/03 미친소의 심각성을 알아주세요!
- 2008/03/11 한글은 참으로 우수해^^
정동영을 찍어줄껄 그랬다..
이왕이면 공략도 부실하고 맨날 남 까기만 하는 정동영이 싫었다..
그래서 이명박을 찍었다. 정동영보단 나아 보여서...
하지만, 한가지 깨닳은게 있다면..
교활한 것보단 멍청한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하품은 계속 나오고 서글픈 노래는 흘러 나온다.
시계는 1시 34분을 가르키고 있다..
비는 내리고, 허전한 발길을 버스에서 내린다.
고독하다... 참 많은걸 갖게 됐고, 참 많은걸 하게 됐는데 고독하다...
힘들구나...
본인의 『자객열전』이라는 단편소설을, 국내 어느 유명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인 교수가 번역한 적이 있었다.
나는 영어라면 먹통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번역인지 아닌지를 알아볼 도리가 없었다.
그래서 본문 중의 '호리병'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번역했는지만 찾아보았다.
그 외국인 교수는 '호리병'을 'horeesickness'로 표현하고 있었다.
나는 신음처럼 혼잣소리를 내뱉었다. 아, 쉬펄.
이외수의 하악하악 중에서...
나는 위의 글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우리팀 모두에게 위의 글을 보냈다.
웃지 않는 사람이 훨씬 많았다 ㅠㅠ
캐안습니다..
박민석,남주리,정우철,심일보,박현수,임찬진,송나랑,왕종선,이광민,김진욱,진환석,노준호,강대선,박재홍,차영은,김유나,백경흠,정은식,이상수,금동현,강유선,이정희,조호동,조용웅,김동희,김상민,이무승,박민정,권혁준,권혁이,정도훈,장정문,송기창,공병욱
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인 교수가 번역한 적이 있었다.
나는 영어라면 먹통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번역인지 아닌지를 알아볼 도리가 없었다.
그래서 본문 중의 '호리병'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번역했는지만 찾아보았다.
그 외국인 교수는 '호리병'을 'horeesickness'로 표현하고 있었다.
나는 신음처럼 혼잣소리를 내뱉었다. 아, 쉬펄.
이외수의 하악하악 중에서...
나는 위의 글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우리팀 모두에게 위의 글을 보냈다.
웃지 않는 사람이 훨씬 많았다 ㅠㅠ
캐안습니다..
박민석,남주리,정우철,심일보,박현수,임찬진,송나랑,왕종선,이광민,김진욱,진환석,노준호,강대선,박재홍,차영은,김유나,백경흠,정은식,이상수,금동현,강유선,이정희,조호동,조용웅,김동희,김상민,이무승,박민정,권혁준,권혁이,정도훈,장정문,송기창,공병욱
5호선 광화문역 3번출구 광화문 사거리 방향으로 나와 모이십시오.
직진하면 됩니다.
사람들이 몰리면 병력들이 몰릴테니 광화문으로 붙으십시오!
광화문 자체를 원으로 둘러싸야합니다.
청계천으로 모이라는둥 동대문으로 모이라는 둥 모두 알바글입니다.
전직 전.의경출신의 시위대분들이 정보 준겁니다.
청계천.동대문은 입구봉쇄가 쉽고. 동서 남북 버스로 막으면 나갈 길이 없습니다.
광화문을 둘러싸고 서면 몇 배의 병력이 나와야 합니다.
외신들은 더욱더 보도 할 것이며 시민들은 더욱더 많이 모일 수 있습니다.
똘똘 뭉치시고!
여러분 만약에 연행될 일이 생길경우!
순순히 끌려가십시오. 다치지 마십시오!
어떠한 말도 하지 마십시오!
끝까지 묵비권! 형사소송법이 보장합니다.
무엇을 물어도!
이름! 나이! 어떠한 질문해도 대답하지 않을 권한이 있습니다. 묵 비 권! (진술거부권)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서는 촛불시위 중 연행된 분들을 위하여 변호단체를 구성하
였습니다. 민변의 전화번호는 02-522-7284입니다.
시위 나가실 때 번호를 꼭 저장해서 가십시오.
연행되면 즉시 이곳으로 전화하여 도움을 요청하고,
"변호사가 올 때까지 진술거부권을 행사하겠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수사기관은 변호인과의 통화를 엿들을 수 없으므로(변호인과의 접견교통권)
경찰관이 통화내용을 들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면 "물러나라"는 요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절대 불구속 입건도 되어선 안됩니다! 민변변호사와 다른 국민들이 지키겠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소중합니다.
폭력시위대, 불법시위대로 매도당해 공권력의 칼날에 희생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꼭 명심해주십시오.
애들과 학생들이 다치는 건 막아야합니다.
산발적으로 움직이다간 다칩니다.
지금 저는 전국 전.의병 부모님모임들에게 광우병의 진실을 알리고 있고
군부대가 동원되기 전 전 군부대에 광우병의 진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함께하진 못할지라도 최소한 크게 다치는 일은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싸이코패스가 되도록 교육받고 있습니다.
그들도 우리 동생.형.남자친구.오빠 같은 국민입니다.
계급이 낮으면 인터넷도 못봅니다. 부모. 형제를 설득하십시오.
대형마트들이 미국 쇠고기 유통 안한다고 했습니다. 다행이지만 그 쇠고기 처리하려고
군부대 먼저 들어갑니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노력한다는 것을 알려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야합니다. 출신 선배들이 나서면 더 설득력이있겠지요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면 안됩니다.
버스 도착하면 남자분들 전경버스에 꽉 차있는지 확인하시고
출구를 막아주십시오! 문을 봉쇄하십시오! 둘러싸고 막으십시오.
일부 시민연대가 무턱대고 진행해서 여자분들과 아이들이 다쳤습니다.
그동안 애 엄마들이 있어났다면 최소한 남자분들 그렇게는 일어나야지요!
보호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저 시위 나갈때마다 " 남자분들! 다 어디있나요! 도와주세요!"
몇번을 외쳤는지 모릅니다. 어제 처음으로 많은 남자분들 나왔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이글 공감 눌러주시고 꼭 퍼올려주십시오!
직진하면 됩니다.
사람들이 몰리면 병력들이 몰릴테니 광화문으로 붙으십시오!
광화문 자체를 원으로 둘러싸야합니다.
청계천으로 모이라는둥 동대문으로 모이라는 둥 모두 알바글입니다.
전직 전.의경출신의 시위대분들이 정보 준겁니다.
청계천.동대문은 입구봉쇄가 쉽고. 동서 남북 버스로 막으면 나갈 길이 없습니다.
광화문을 둘러싸고 서면 몇 배의 병력이 나와야 합니다.
외신들은 더욱더 보도 할 것이며 시민들은 더욱더 많이 모일 수 있습니다.
똘똘 뭉치시고!
여러분 만약에 연행될 일이 생길경우!
순순히 끌려가십시오. 다치지 마십시오!
어떠한 말도 하지 마십시오!
끝까지 묵비권! 형사소송법이 보장합니다.
무엇을 물어도!
이름! 나이! 어떠한 질문해도 대답하지 않을 권한이 있습니다. 묵 비 권! (진술거부권)
민변(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에서는 촛불시위 중 연행된 분들을 위하여 변호단체를 구성하
였습니다. 민변의 전화번호는 02-522-7284입니다.
시위 나가실 때 번호를 꼭 저장해서 가십시오.
연행되면 즉시 이곳으로 전화하여 도움을 요청하고,
"변호사가 올 때까지 진술거부권을 행사하겠다"라고 말씀하시면 됩니다.
(참고로 수사기관은 변호인과의 통화를 엿들을 수 없으므로(변호인과의 접견교통권)
경찰관이 통화내용을 들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면 "물러나라"는 요구를 하실 수 있습니다.)
절대 불구속 입건도 되어선 안됩니다! 민변변호사와 다른 국민들이 지키겠습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은 소중합니다.
폭력시위대, 불법시위대로 매도당해 공권력의 칼날에 희생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꼭 명심해주십시오.
애들과 학생들이 다치는 건 막아야합니다.
산발적으로 움직이다간 다칩니다.
지금 저는 전국 전.의병 부모님모임들에게 광우병의 진실을 알리고 있고
군부대가 동원되기 전 전 군부대에 광우병의 진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그들이 함께하진 못할지라도 최소한 크게 다치는 일은 막기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싸이코패스가 되도록 교육받고 있습니다.
그들도 우리 동생.형.남자친구.오빠 같은 국민입니다.
계급이 낮으면 인터넷도 못봅니다. 부모. 형제를 설득하십시오.
대형마트들이 미국 쇠고기 유통 안한다고 했습니다. 다행이지만 그 쇠고기 처리하려고
군부대 먼저 들어갑니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 우리가 노력한다는 것을 알려주십시오!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야합니다. 출신 선배들이 나서면 더 설득력이있겠지요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면 안됩니다.
버스 도착하면 남자분들 전경버스에 꽉 차있는지 확인하시고
출구를 막아주십시오! 문을 봉쇄하십시오! 둘러싸고 막으십시오.
일부 시민연대가 무턱대고 진행해서 여자분들과 아이들이 다쳤습니다.
그동안 애 엄마들이 있어났다면 최소한 남자분들 그렇게는 일어나야지요!
보호해주십시오! 부탁드립니다.
저 시위 나갈때마다 " 남자분들! 다 어디있나요! 도와주세요!"
몇번을 외쳤는지 모릅니다. 어제 처음으로 많은 남자분들 나왔습니다.
참으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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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금까지 자꾸 건드려요, 몇 사람 되지도 않는 그거 지난번에 제가 설명을 해 줬는데요. 91년에 1억 8000만원 주고 무슨 은마 아파트인가, 강남에 아파트를 사 가지고 그것을 11억에 팔아서 9억을 남긴 사람에게 양도소득세가 얼마 나옵니까? 얼마 나오겠습니까? 그럼요, 역시 이 자리에 오실 자격이 있는 분입니다. 6800만 원입니다. 9억 2000만 원이나 남긴 사람이, 9억 4000만 원이죠? 9억 4000만 원 남긴 사람이 양도소득세 6800만 원 그거 낸다고 두려워서 나 집 못 팔겠다, 안 팔면 되는 거죠. 그거 팔 수 있도록 꼭 국가가 무슨 배려를 해 줘야 되는 것입니까? 세율 7.5%인데 그걸 해 줘야 됩니까? 참, 정책이라는 게 어렵지요. 어려우니까 자꾸 속인단 말지요. 균형 발전 아까 말씀드렸고요, 자유 시장의 개념이 다르다는 것도 제가 말씀 드렸지요? 어떻든 공정한 경쟁을 위한 개혁, 투명성 개혁에는 반대하고 출총제 집단 소송 반대하고, 사학법 개정도 반대하고, 공정위 권한 확대도 반대합니다.
공정위가 중요하거든요. 출총제를 완화했기 때문에 사후 감시를 철저하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여기에 확실한 권한을 주어서 감시를 할 수 있게 해 줘야 되는데 반대하고요. 지금도 한시적으로 뭐 조금 늘려 놨습니다. 금융 정보 요구권인가 해서 조금 늘려 놨는데 좀 확실하게 해 주면 좋지 않겠습니까? 참여정부는 공정위에 확실하게 하라고 인력을 많이 지원했습니다. 소비자보호원도 그쪽에 붙여 주고 인력을 몇 명인지 상당히 많이 늘려 줬어요. 연구소도 만들게 하고 했는데, 참여정부 와서 공무원 숫자만 늘린다고, 공정위 일이 늘어나는데 그럼 공무원 숫자 안 늘어나면 누가 공정위 합니까? 할 일은 해야지요. 그렇습니다. 회사가 커지면 사원이 많아지는 겁니다. (일동 박수)
대신 이후 공무원 남는 곳에 공무원들 빈둥거리지 못하게 확실하게 조직 진단하는 수준 있는 연구와 비법 개발을 행정자치부에 지시를 해 놓고 있어서 앞으로 그런 것은 하게 될 것입니다. 필요한 구조 조정은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고, 교육 훈련과 배치 전환, 이런 것으로 갑니다. 서울시장이 공무원 추려내기 하니까 그게 아주 좋은 정책인 것처럼 했는데 그거 보면서 제가 바로 메모해 가지고 정부는 하지 마라, 메모를 보냈습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반드시 법적 절차에 의해서 해야 하고 확실하게 객관적 사실을 조사, 법적 절차에 따라서 객관적 사실을 조사하고 그리고 확인된 사실을 근거로 해서 징계를 해야지, 인민재판하듯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하기는 해야 되는데 하는 것은 맞습니다. 방법이 그래서는 안 된다, 그래서 지금 우리 정부는 새로운 방법으로 완전히 인권도 보장하고 공무원의 권리도 보장하면서도 말하자면 이제 불성실한 사람들을 퇴출할 수 있는 제도를 지금 이미 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하고 있습니다. (일동 박수)
한나라당의 민주주의에 대한 비전은 무엇인지 제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미래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가보안법, 사학법 등의 개정과 공수처의 설치, 과거사 정리 등을 반대하는 거 보면은 어쩐지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 같이 보입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참여정부더러 무능하다, 무능하다 얘기를 자꾸 하고 있습니다만, 그 말이 나오기 이전에 그 사람들이 했던 얘기를 가만 생각해 보십시오. 민주 세력 무능론 했습니다. 지금 참여정부 무능론이라는 것은 민주 세력을 싸잡아서 비하하기 위한 전술이지요. 책략입니다. 그러면서 무능보다는 부패가 낫다,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보니까 이런 망발이 어디 있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부를 만들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어떻든 한나라당은 우리 민주주의가 너무 많이 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정치를 개혁하겠다는 공약도 없습니다. 정말 우리 정치에 개혁할 일이 없습니까? 참여정부가 다 해결해 버려서 너무 많이 와 버려서 돌아가자는 얘기인가, 그렇습니다. 공천 헌금 예방을 위한 정책은 한나라당이 내놔야지요. (일동 웃음) 자기들이 저질렀으니까. (일동 박수) 이 사람들이 정권을 집권하면 지역주의가 강화 공천 헌금은 지역주의의 결과 아닙니까, 그렇지요? 지역주의가 공천을 이권화해 놨기 때문 아닙니까? 그래서 지역주의가 강화하고 부패 정치, 낡은 정치가 되살아날 것입니다. 부패 정치, 낡은 정치를 하는 정부는 볼 것 없이 무능한 정부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맞잖아요. (일동 박수)
일부 언론과 한 통속이 되어 있습니다. 어제 한나라당 원내 대표는 노 정권이 언론과 싸움을 벌여서 친노 세력을 결집하고 있다, 이렇게 논평했습니다. 이것은 며칠 전에 조선일보 1면 머리기사 제목 그대로입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저의 논평은 참 가관이다. (일동 웃음 및 박수)
반대로 한나라당이 한 마디 하면 그대로 신문 제목이 되는 경우는 부지기수입니다. 물론 일부 언론의 일입니다. 후보들이 화끈하게 언론의 역성을 들고 나왔습니다. 참으로 시대에 역행하는 공약을 이처럼 화끈하게 할 수 있을까, 참으로 용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까 제가 뭐가 그랬지요? 모르면 용기가 있다고 했던가? 예? 아,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 정말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우리 언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눈을 감으면 항상 눈에 선한데, 저는 이것은 눈을 감지 않아도 눈에 선합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기자실이 살아나고, 돈 봉투가 살아나고, 청탁이 살아나고, 띄워주기, 덮어주기, 권언유착이 되살아나고, 가판이 되살아나고, 공직 사회는 다시 언론의 밥이 되고, 공무원의 접대 업무도 되살아나고, 자전거일보, 비데일보가 되살아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언론 자유가 신장되고 국민의 알 권리가 보장되는 것이니까 권언유착이 부활하니까 민주주의는 후퇴합니다. 그러면 피해자는 국민이 됩니다. (일동 박수)
한나라당이 개헌을 반대했습니다. 말을 뒤집은 것이지요. 논의조차 거부하다가 마지못해 개헌을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후보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론으로 약속한 것을 깔아뭉개겠다는 심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언론들은 모른 척 할 것입니다. 지난번에 언론도 개헌 문제를 덮어 버리는데 공모했으니까 새삼 들고 나오기가 민망스럽겠지요. 지켜볼 일입니다. 두 눈 부릅뜨고 지켜 볼 일입니다. (일동 박수)
지금이라도 개헌을 해 놓고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다운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인데, 우선 대통령 되는 데 급급해서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의 일은 생각할 겨를이 없는 모양입니다.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은 후보 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일동 박수) 아무런 역사 의식도 비전과 전략도 보이지 않습니다. 집권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당과 후보가 이 모양이니 그 사람들이 집권하면 나라일도 걱정이고 힘 없는 사람들의 일은 더욱 걱정입니다.
공정위가 중요하거든요. 출총제를 완화했기 때문에 사후 감시를 철저하게 할 수 있어야 하는데 여기에 확실한 권한을 주어서 감시를 할 수 있게 해 줘야 되는데 반대하고요. 지금도 한시적으로 뭐 조금 늘려 놨습니다. 금융 정보 요구권인가 해서 조금 늘려 놨는데 좀 확실하게 해 주면 좋지 않겠습니까? 참여정부는 공정위에 확실하게 하라고 인력을 많이 지원했습니다. 소비자보호원도 그쪽에 붙여 주고 인력을 몇 명인지 상당히 많이 늘려 줬어요. 연구소도 만들게 하고 했는데, 참여정부 와서 공무원 숫자만 늘린다고, 공정위 일이 늘어나는데 그럼 공무원 숫자 안 늘어나면 누가 공정위 합니까? 할 일은 해야지요. 그렇습니다. 회사가 커지면 사원이 많아지는 겁니다. (일동 박수)
대신 이후 공무원 남는 곳에 공무원들 빈둥거리지 못하게 확실하게 조직 진단하는 수준 있는 연구와 비법 개발을 행정자치부에 지시를 해 놓고 있어서 앞으로 그런 것은 하게 될 것입니다. 필요한 구조 조정은 근거를 가지고 해야 하는 것이고, 교육 훈련과 배치 전환, 이런 것으로 갑니다. 서울시장이 공무원 추려내기 하니까 그게 아주 좋은 정책인 것처럼 했는데 그거 보면서 제가 바로 메모해 가지고 정부는 하지 마라, 메모를 보냈습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반드시 법적 절차에 의해서 해야 하고 확실하게 객관적 사실을 조사, 법적 절차에 따라서 객관적 사실을 조사하고 그리고 확인된 사실을 근거로 해서 징계를 해야지, 인민재판하듯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하기는 해야 되는데 하는 것은 맞습니다. 방법이 그래서는 안 된다, 그래서 지금 우리 정부는 새로운 방법으로 완전히 인권도 보장하고 공무원의 권리도 보장하면서도 말하자면 이제 불성실한 사람들을 퇴출할 수 있는 제도를 지금 이미 하고 있습니다. 조용히 하고 있습니다. (일동 박수)
한나라당의 민주주의에 대한 비전은 무엇인지 제가 잘 알 수가 없습니다. 민주주의의 미래에 대해서는 아무런 말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가보안법, 사학법 등의 개정과 공수처의 설치, 과거사 정리 등을 반대하는 거 보면은 어쩐지 민주주의에 대해서는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 같이 보입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참여정부더러 무능하다, 무능하다 얘기를 자꾸 하고 있습니다만, 그 말이 나오기 이전에 그 사람들이 했던 얘기를 가만 생각해 보십시오. 민주 세력 무능론 했습니다. 지금 참여정부 무능론이라는 것은 민주 세력을 싸잡아서 비하하기 위한 전술이지요. 책략입니다. 그러면서 무능보다는 부패가 낫다, 이런 말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해 보니까 이런 망발이 어디 있느냐,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은 부패하고 무능한 정부를 만들 것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어떻든 한나라당은 우리 민주주의가 너무 많이 왔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건 확실합니다. 정치를 개혁하겠다는 공약도 없습니다. 정말 우리 정치에 개혁할 일이 없습니까? 참여정부가 다 해결해 버려서 너무 많이 와 버려서 돌아가자는 얘기인가, 그렇습니다. 공천 헌금 예방을 위한 정책은 한나라당이 내놔야지요. (일동 웃음) 자기들이 저질렀으니까. (일동 박수) 이 사람들이 정권을 집권하면 지역주의가 강화 공천 헌금은 지역주의의 결과 아닙니까, 그렇지요? 지역주의가 공천을 이권화해 놨기 때문 아닙니까? 그래서 지역주의가 강화하고 부패 정치, 낡은 정치가 되살아날 것입니다. 부패 정치, 낡은 정치를 하는 정부는 볼 것 없이 무능한 정부가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맞잖아요. (일동 박수)
일부 언론과 한 통속이 되어 있습니다. 어제 한나라당 원내 대표는 노 정권이 언론과 싸움을 벌여서 친노 세력을 결집하고 있다, 이렇게 논평했습니다. 이것은 며칠 전에 조선일보 1면 머리기사 제목 그대로입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저의 논평은 참 가관이다. (일동 웃음 및 박수)
반대로 한나라당이 한 마디 하면 그대로 신문 제목이 되는 경우는 부지기수입니다. 물론 일부 언론의 일입니다. 후보들이 화끈하게 언론의 역성을 들고 나왔습니다. 참으로 시대에 역행하는 공약을 이처럼 화끈하게 할 수 있을까, 참으로 용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아까 제가 뭐가 그랬지요? 모르면 용기가 있다고 했던가? 예? 아,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 무식한 사람은 용감하다. 정말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우리 언론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눈을 감으면 항상 눈에 선한데, 저는 이것은 눈을 감지 않아도 눈에 선합니다. (일동 웃음 및 박수)
기자실이 살아나고, 돈 봉투가 살아나고, 청탁이 살아나고, 띄워주기, 덮어주기, 권언유착이 되살아나고, 가판이 되살아나고, 공직 사회는 다시 언론의 밥이 되고, 공무원의 접대 업무도 되살아나고, 자전거일보, 비데일보가 되살아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언론 자유가 신장되고 국민의 알 권리가 보장되는 것이니까 권언유착이 부활하니까 민주주의는 후퇴합니다. 그러면 피해자는 국민이 됩니다. (일동 박수)
한나라당이 개헌을 반대했습니다. 말을 뒤집은 것이지요. 논의조차 거부하다가 마지못해 개헌을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후보들은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당론으로 약속한 것을 깔아뭉개겠다는 심산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래도 언론들은 모른 척 할 것입니다. 지난번에 언론도 개헌 문제를 덮어 버리는데 공모했으니까 새삼 들고 나오기가 민망스럽겠지요. 지켜볼 일입니다. 두 눈 부릅뜨고 지켜 볼 일입니다. (일동 박수)
지금이라도 개헌을 해 놓고 대통령이 되면 대통령다운 대통령직을 수행할 수 있을 것인데, 우선 대통령 되는 데 급급해서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의 일은 생각할 겨를이 없는 모양입니다. 적어도 노무현 대통령은 후보 때 그렇게 하지 않았습니다. (일동 박수) 아무런 역사 의식도 비전과 전략도 보이지 않습니다. 집권 가능성이 가장 높다는 당과 후보가 이 모양이니 그 사람들이 집권하면 나라일도 걱정이고 힘 없는 사람들의 일은 더욱 걱정입니다.
노무현 vs 이명박 시리즈 노무현은 조중동과 싸웠고 이명박은 초중고와 싸운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은 다 내탓이라하고 이명박은 다 네탓이라하네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가슴이 아프다..
노무현은 국회의원들이 탄핵 요청했고 이명박은 국민들이 탄핵 요청한다.
노무현은 국민들의 비판은 당연한 것이다 라고 말했고 이명박은 비판하는 국민을 잡아들이라 말한다.
노무현은 국민90%를 선택했고 이명박은 국민10%를 선택했다.
노무현 내각은 국민을 사랑했지만 이명박 내각은 땅을 사랑했다.
노무현은 먼저 대한민국 국민과의 대화를 했고 이명박은 먼저 일본 국민과의 대화를 했다.
노무현은 e지원을 만들었고 이명박은 컴퓨터 로그인도 못했다.
노무현은 안창호 선생님이라 불렀고 이명박은 안창호 씨라 불렀다.
노무현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철저하게 정리하자고 했고 이명박은 한일관계를 위해 과거역사를 거론하지 않겠다고 했다.
노무현의 정책은 야당에서 발목을 잡았지만 이명박의 정책은 국민들이 발목을 잡았다.
노무현은 국민에게 자신을 봉헌했고 이명박은 하나님에게 서울시를 봉헌했다.
노무현은 임기 말에 욕을 먹었지만 이명박은 인수위 때 부터 욕을 먹었다.
노무현은 미국이라서 믿을 수 없다고 말했지만 이명박은 미국이니까 믿으라고 했다.
노무현은 꿈에서라도 한번 보고 싶고 이명박은 꿈에 볼까 두렵다.
노무현을 꿈에 보면 로또를 사지만 이명박을 꿈에 보면 다음 날 차 조심 한다.
노무현은 국민의 생명권을 기준으로 광우병 소를 막았지만 이명박은 미 축산업자의 돈벌이를 위해 우리 생명권을 포기했다.
노무현은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려 했고 이명박은 미국 경제를 살리려 한다.
노무현은 경제의 기초를 다졌고 이명박은 경제의 기초를 다 줬다.
노무현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키는 것이 자랑스럽고 이명박은 국민과의 공약을 지킬까 봐 겁난다.
노무현에게선 거짓 찾기가 어렵고 이명박에게선 진실 찾기가 어렵다.
노무현은 부시를 운전했고 이명박은 부시의 카트를 운전했다.
노무현은 다 내탓이라하고 이명박은 다 네탓이라하네노무현이 주권 확보를 얘기할 때 이명박은 주식 확보를 얘기했다.
노무현이 부동산 대책을 논할 때 이명박은 부동산 가등기를 고민했다.
노무현은 조중동이 괴롭혀도 지지율 30% 이상이고 이명박은 조중동이 빨아줘도 지지율 30% 이하이다.
가슴이 아프다..
네이버는 언론탑압인지, 스스로 꼬리를 내리는건지 광우병에 대한 기사를 찾아보기 힘듭니다
다음미디어만 겨우 버티는것으로 보입니다.
다음미디어와 MBC를 지켜주시고, 미친소에 대한 심각성을 널리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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