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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엔자앙&#039;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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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9 Aug 2008 15:43:46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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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되엔자앙</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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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엔자앙&#039;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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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다시 들어도 최고다! 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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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lt;P&gt;&lt;objec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www.youtube.com/v/YBscXKsD1x8&amp;amp;hl=ko&amp;amp;fs=1&quot;&gt;&lt;/param&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gt;&lt;/param&gt;&lt;embed src=&quot;http://www.youtube.com/v/YBscXKsD1x8&amp;amp;hl=ko&amp;amp;fs=1&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width=&quot;425&quot; height=&quot;344&quot;&gt;&lt;/embed&gt;&lt;/object&gt; &lt;/P&gt;
&lt;br /&gt;
&lt;P&gt;&amp;nbsp;&lt;/P&gt;</description>
			<author>되엔자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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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ug 2008 15:42: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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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나라당의 근원은 친일 - 대한민국 근현대사가 보입니다</title>
			<link>http://timeless.tistory.com/156</link>
			<description>&lt;P&gt;&lt;FONT color=#00689e&gt;&lt;STRONG&gt;한나라당의 근원은 친일 - 대한민국 근현대사가 보입니다&lt;br /&gt;&lt;/STRONG&gt;(82cook / 부산맘 / 2008-7-21)&lt;/FONT&gt;&lt;/P&gt;
&lt;P&gt;&lt;br /&gt;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던 &quot;여명의 눈동자&quot;라는 드라마가 있습니다. &lt;/P&gt;
&lt;P&gt;여기에 스쯔끼라는 악질 고등계 형사가 나오는데요, 이 자는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을 잡아다 고문하고 죽입니다. 아무 죄 없는 사람들에게 불량선인이라는 딱지를 붙이고 누명을 씌우기도 합니다. 정말 보면서 주먹이 불끈불끈 쥐어질 정도로 증오스러운 놈입니다. 주인공인 하림 역시 스즈끼에게 가족들을 잃은 희생자 중 한 명이었지요. 스즈끼는 하림 역시 엮어 넣으려고 계속 괴롭힙니다. 그러던 중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고 하림은 징병에 끌려갔다가 탈출해 미군 특수부대에 들어가 독립운동을 합니다. &lt;/P&gt;
&lt;P&gt;전쟁이 연합군의 승리로 끝나고 해방이 되었습니다. 드디어 세상이 바뀌었습니다. 하림은 평범한 시민으로 돌아갑니다. 그런데 하림은 어느 날 경찰서에 들렀다가 충격적인 광경을 목격합니다. 경찰서에서 여전히 부하들을 호령하고 있는 스즈끼를 발견한 겁니다. 눈이 돌아간 하림은 뛰어가 스즈끼의 멱살을 잡습니다. 믿을 수가 없어서 소리를 지릅니다.&lt;/P&gt;
&lt;P&gt;
&lt;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align=center border=0&gt;
&lt;TBODY&gt;
&lt;TR&gt;
&lt;TD align=middle&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seoprise_11/images/1216687502.jpg&quot;&gt; &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lt;FONT color=#0000ff&gt;&quot;스즈끼! 네가 왜 여기에 있어! 네가 왜 여기에 있어! 해방이 되었어! 스즈끼!&quot;&lt;/FONT&gt;&lt;/P&gt;
&lt;P&gt;멱살을 잡힌 스즈끼는 부하들을 시켜 하림을 끌어내라고 합니다. 하림은 무력하게 경찰들에게 질질 끌려가면서 비명을 지릅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스즈끼는 침을 뱉듯 말합니다. &quot;저런, 빨갱이 새끼.&quot;&lt;/P&gt;
&lt;P&gt;&quot;여명의 눈동자&quot;에서 이 장면은 정말 충격적인 장면이었습니다. 친일파는 해방이 되어도 처벌받지 않고 독립운동을 한 사람은 빨갱이로 몰려 두들겨 맞습니다. 해방이 되었지만 세상이 바뀌지 않은 겁니다. 문제는 이게 그냥 드라마의 극적 구성이 아니라는 겁니다. 한국 역사에서 실제로 일어났고, 지금도 일어나는 일이라는 겁니다.&lt;/P&gt;
&lt;P&gt;
&lt;TABLE width=80 align=lef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src=&quot;http://www.seoprise.com/pds_data/seoprise/images/1216694741.jpg&quot;&gt;&lt;/TD&gt;&lt;/TR&gt;&lt;/TBODY&gt;&lt;/TABLE&gt;&lt;/P&gt;
&lt;P&gt;미 군정을 뒤에 업은 이승만은 정권을 장악하기 위해 친일파를 모두 흡수합니다. 세상이 뒤집히고 처벌이 될까 두려워 덜덜 떨던 조선총독부의 관료들, 경찰들은 살기 위해 이승만에게 가서 붙습니다. 그리고 한국전쟁이 일어납니다. 친일파들의 살길이 열렸습니다. 그들은 이제 &#039;빨갱이&#039;를 입에 달고 삽니다. &#039;빨갱이가 쳐들어온다.&#039;, &#039;빨갱이가 우리를 죽이려 한다.&#039;, &#039;우리가 빨갱이로부터 너희를 지켜주겠다.&#039;&amp;nbsp; &lt;/P&gt;
&lt;P&gt;그렇게 친일파는 식민지 시대의 권력을 그대로 유지한 채 건국의 공로자 자리를 차지합니다. 이승만 독재 시대에 승승장구하던 그들은 그러나 다시 한번 위기를 맞습니다. 1960년 4.19혁명이 일어난 것이지요. 그들은 두려움에 떱니다. 하지만, 불과 1년 뒤 박정희에 의해 5.16 군사 쿠데타가 일어납니다. 친일파들에게 다시 살길이 열렸습니다. 그들은 이제 박정희의 공화당에 투신합니다. 따지고 보면 박정희 자신이 일제시대 친일파입니다. 일본 육사 졸업하며 천황한테 혈서 쓰고 자랑스러운 황국신민으로 공인받은 자이니까요. 그리고 박정희의 독재가 시작되었습니다.&lt;/P&gt;
&lt;P&gt;박정희는 헌법 개정을 통해 자기가 죽을 때까지 대통령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회? 그까짓 거 필요 없습니다. 해산시켜 버립니다. 밤마다 비서실장 시켜 여대생들 바꿔가며 밤 문화를 즐기다가 1979년 10월 26일, 그날도 여대생 옆에 끼고 술 마시다 총에 맞아 죽습니다.&lt;/P&gt;
&lt;P&gt;친일파에게 다시 위기가 왔습니다. 아, 이놈의 위기는 잊을 만하면 옵니다. 그러나 또 구원투수가 등장합니다. 전두환이 12.12. 쿠데타를 일으키며 정권을 장악한 겁니다. 친일파들은 이제 기꺼이 전두환의 품에 안깁니다. 1980년 5월 18월 광주에서 민주화를 요구하는 시민들에게 총질을 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죽입니다. 그리고 지들끼리 모여 지들끼리 전두환을 대통령으로 선출합니다. 박정희 때 공화당 인사들은 이제 전두환의 민정당을 구성합니다.&lt;/P&gt;
&lt;P&gt;1987년 6월. 또 위기가 옵니다. 전 국민이 대통령 직선제를 요구하며 거리로 쏟아져 나온 겁니다. 끝도 없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대통령을 니들끼리 뽑는 게 아니라 국민들이 직접 뽑겠다고 주장합니다. 노태우에게 대통령직을 선물하려던 전두환은 어쩔 수 없이 이에 굴복합니다. 그래서 드디어 대통령을 국민이 직접 뽑는 역사적 선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친일파들은 긴장합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정말 기적 같은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오랫동안 민주화 운동을 함께 해왔던 김영삼과 김대중이 서로 대통령이 되겠다고 싸우다 후보단일화를 못 해 표를 갈라 먹은 겁니다. 결국, 노태우가 35.9%의 득표율로 턱걸이로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친일파는 또 살아남았습니다. 아, 미칠 노릇입니다.&lt;/P&gt;
&lt;P&gt;그리고 죽어도 대통령 한번 해먹겠다고 결심한 김영삼은 마침내 노태우에게 항복합니다. 노태우, 김영삼, 김종필이 3당 합당을 하여 민자당을 만듭니다. 유일한 민주화 세력이 된 김대중은 고립됩니다.&lt;/P&gt;
&lt;P&gt;그리고 그다음 대선에서 민주화 운동의 경력을 팔아넘기고, 양심을 팔아넘기며 친일파, 군사독재 세력과 손을 잡은 김영삼은 마침내 꿈에 그리던 대통령에 당선됩니다. 당 이름은 신한국당이라고 바꿉니다. 그리고 나라를 하나하나 말아먹다가 1997년 IMF 사태를 일으킵니다. 나라가 부도가 났습니다. 수많은 회사들이 망해 넘어가고, 수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쫓겨나고, 수많은 사람들이 소주병을 들고 한강에 뛰어내리고 목을 맸습니다. 신한국당은 슬쩍 한나라당으로 이름을 바꿉니다. 고작 당 이름을 살짝 바꾼 것만으로 나라를 부도 상태로 몰아넣은 그들은 대선에서 약 40%의 득표율을 기록합니다. 어이가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티끌만 한 차이로 마침내 김대중이 대한민국 역사상 최초로 정권교체를 이뤄냅니다. &lt;/P&gt;
&lt;P&gt;친일파가 대한민국 건국 이후 최초로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패닉에 빠진 그들은 그러나 5년만 참자고 다짐합니다. 5년 동안 열심히 김대중을 빨갱이라고 욕합니다. 스즈끼가 하림을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듯, 이들이 살아남는 길은 무조건 상대방을 빨갱이라고 몰아붙이는 겁니다. 그러나 5년 뒤 선거에서 생각지도 않았던 노무현에게 또 패합니다. 미칠 것 같습니다. 다시 5년 동안 빨갱이라고 몰아붙입니다. 경제가 망했다고 외쳐댑니다. 서민 경제가 파탄이라고 외쳐댑니다. 마치 IMF를 김대중이 일으킨 것 같은 착각마저 일어날 지경입니다.&lt;/P&gt;
&lt;P&gt;어쨌든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친일파 명부를 만들고 진상을 조사하는 작업이 진행됩니다. 친일파들은 위기감을 느낍니다. 정치적 탄압이라고 마구 훼방을 놓습니다. 그 과정에서 뉴라이트가 결성됩니다. 그냥 상대방을 빨갱이로 모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 그들은 이제 자신들의 과거 행적을 감추려 들지 않습니다. 아예 맞불을 놓습니다. 식민지 시대가 좋은 시대였다고 우기기 시작합니다. 친일 행위를 정당화하는 것이죠. 통계 자료를 가져와 식민지시대가 이렇게 경제 발전이 된 시기였다고 주장합니다. 근대화 시대였다고 주장합니다. 자신들을 친일파라고 부르지 말고 근대화 세력이라고 불러 달랍니다. 자신들을 군사독재 세력이라고 부르지 말고 근대화 세력이라고 불러 달랍니다.&lt;/P&gt;
&lt;P&gt;그들의 논리는 간단합니다. &#039;친일하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됐지!&#039;, &#039;독재하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됐지! &#039;그리고 이명박을 밀어줍니다. &#039;범죄자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돼지&#039;, &#039;사기꾼이면 어때, 경제만 살리면 돼지&#039; 말도 안 되는 일인데, 이게 먹힙니다.&lt;/P&gt;
&lt;P&gt;마침내 이명박은 대통령이 되었고, 뉴라이트는 새로운 정부의 각료로 곳곳에 포진되었습니다. 이들은 지금 역사 교과서가 좌 편향 되어 있다고 주장하며 식민지 시대, 독재 시대를 근대화 시대로 바꾸겠노라고 수정하고 있습니다. &lt;/P&gt;
&lt;P&gt;일제시대 친일파-자유당-공화당-민정당-민자당-신한국당-한나라당으로 이어지는 세력이 다시 정권을 잡았습니다. 대한민국 역사상 이들이 권력을 놓친 시기는 딱 지난 10년간뿐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10년을 &#039;잃어버린 10년&#039;이라고 부릅니다. &lt;/P&gt;
&lt;P&gt;긴 글 읽느라 고생하셨는 줄로 압니다. 하나만 묻겠습니다.&lt;/P&gt;
&lt;P&gt;이 나라에 지금 정의가 살아 있다고 보십니까?&lt;/P&gt;
&lt;P&gt;&lt;br /&gt;&lt;STRONG&gt;※ 출처&lt;/STRONG&gt; - &lt;A href=&quot;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amp;amp;page=1&amp;amp;sn1=&amp;amp;divpage=40&amp;amp;sn=on&amp;amp;ss=off&amp;amp;sc=off&amp;amp;keyword=부산맘&amp;amp;select_arrange=headnum&amp;amp;desc=asc&amp;amp;no=226499&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ff&gt;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amp;amp;page=1&amp;amp;sn1=&amp;amp;divpage=40&amp;amp;sn=on&amp;amp;ss=off&amp;amp;sc=off&amp;amp;keyword=부산맘&amp;amp;select_arrange=headnum&amp;amp;desc=asc&amp;amp;no=226499&lt;/FONT&gt;&lt;/A&gt;&lt;/P&gt;</description>
			<author>되엔자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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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meless.tistory.com/156#entry156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Jul 2008 00:33: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노무현에 대한 평가</title>
			<link>http://timeless.tistory.com/155</link>
			<description>&amp;nbsp;노무현에 대한 평가&lt;br /&gt;&lt;br /&gt;&lt;br /&gt;조중동이 뭐라고 욕을 하든, 딴나라당이 뭐라고 하든,&lt;br /&gt;그들에 속은 무수한 사람들이 뭐라고 하든 노무현은 대한민국을 가장 크게 바꾸어 놓은 인물이다.&lt;br /&gt;&lt;br /&gt;&lt;br /&gt;1&lt;br /&gt;노무현시대는 단군이래 국민이 가장 자유를 누린 시대였다.&lt;br /&gt;RSF는 한국의 언론자유는 아시아 1위 (한국순위 34, 일본 37위 미국 44위), &lt;br /&gt;Freedom House는 한국의 정치자유는 세계최고수준이라고 했다. &lt;br /&gt;(참고: 대한민국헌법 제1조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lt;br /&gt;&lt;br /&gt;&lt;br /&gt;2&lt;br /&gt;노무현시대는 단군이래 가장 깨끗한 시대였다.&lt;br /&gt;선거철에도 어느 누구 돈을 주거나 돈을 받는 경우가 거의 없어졌다.&lt;br /&gt;명절만 되면 회사.상가에서 경찰들이 돈 뜯어 가던 관행이 다 사라졌다.&lt;br /&gt;노무현시절에 작은 선거법위반으로 여당의원이 가장 많이 국회의원의 자격이 박탈당했다.&lt;br /&gt;노무현이 얼마나 공평무사 했는지를 보여 주는 한가지 예이다.&lt;br /&gt;심지어 이명박도 돈 쓰지 않고 선거를 치를 수가 있은 것은 노무현 덕분이었다고 했다.&lt;br /&gt;&lt;br /&gt;&lt;br /&gt;3. &lt;br /&gt;노무현은 김대중에 이어 남북평화공존정책을 취했다.&lt;br /&gt;전쟁은 해서는 안될 전제라면 남북평화공존이외 달리 방법이 있는가? &lt;br /&gt;국민들에게 전쟁없는 세상을 만들어 주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는가?&lt;br /&gt;&lt;br /&gt;(한국에서는 반공정책만 취하면 미국과 갈등도 적고, &lt;br /&gt;국민을 통제하기도 쉽고, 또 반대파를 통제하기도 쉽다. &lt;br /&gt;그 쉬운 길을 버리고 국가 통합의 길을 간 대통령은 김대중과 노무현 뿐이다. &lt;br /&gt;진정한 지도자라는 말이다**** 퍼주었다고 말하지 말라.&lt;br /&gt;우리가 퍼준것은 서독이 동독에 퍼준것에 비하여 새발의 피다.)&lt;br /&gt;&lt;br /&gt;&lt;br /&gt;4. &lt;br /&gt;노무현은 김대중과 함께 이 땅에 한류의 꽃을 피게 한 인물이다.&lt;br /&gt;예전에는 한류라는 것은 없었다. 영화산업 세계 2위를 포함한&lt;br /&gt;한류는 경제효과 년 4조5천억으로 아시아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간다.&lt;br /&gt;-영화, 드라마, 연극, 음악, 게임, 만화, 무용, CG(컴퓨터 그래픽), 비보이 등이&lt;br /&gt;세계적 수준으로 오른 시기이다.&lt;br /&gt;&lt;br /&gt;&lt;br /&gt;5.&lt;br /&gt;노무현은 행정수도 이전, 공공기관지방이전, 사립학교법, 친일파재산환수법 등에 &lt;br /&gt;대해 조선일보 등 수구세력들이 엄청 시비를 걸었지만 그것들은 한 때 그들이 &lt;br /&gt;다 찬양하며 지지했던 정책들이었다. 노무현은 묵묵히 실천을 했던 것이다.&lt;br /&gt;지금, 그들이 돌변하여 정략적으로 이 정책들에 반대하고 있으나 원래 찬양받아야 &lt;br /&gt;할 정책들이다.&lt;br /&gt;&lt;br /&gt;&lt;br /&gt;6.&lt;br /&gt;노무현은 총리.국정원장.법무장관.검찰총장.경찰청장.국세청장에게&lt;br /&gt;법률이 정한 최대한의 자율과 권한을 주어 독단과 전횡이&lt;br /&gt;판치는 세상을 갈아 엎은 인물이다. 뿐만 아니라 당 문제는 당에 &lt;br /&gt;전권을 일임했고, 국회의원 공천에도 관여하는 짓은 전혀 하지 않았다.&lt;br /&gt;이런 세상을 만들어 낸 최초의 대통령이다. 그는 지킬 것은 지킨 인물이다. &lt;br /&gt;-권력의 속성상 권력자가 모든 것을 좌지우지하고 싶은 것인데 노무현은 달랐다.&lt;br /&gt;&lt;br /&gt;&lt;br /&gt;7. (경제문제)&lt;br /&gt;노무현정권 들어 한국의 경제력 11위까지 상승을 했고,&lt;br /&gt;국가경쟁력 11까지 상승했고, 1인당 국민소득은 2만 불을 넘었다.&lt;br /&gt;외환보유고도 2600억으로 사상최대, 주가도 사상최대, 물가안정도 사상최고수준.....&lt;br /&gt;사실 김대중이후 한국은 IT산업의 세계강국으로 발돋움했고,&lt;br /&gt;수출은 사상최대에 사상최고의 흑자를 기록했다. 세계는 한국의 TV를 보고,&lt;br /&gt;한국의 휴대폰을 사용하고, 한국의 자동차를 타고, 한국의 배로 화물을 나르고,&lt;br /&gt;또한, 노무현정권 들어 한국의 기술력이 세계 2위로 올랐고,&lt;br /&gt;(스위스 국제경영개발연구원(IMD)발표 참조), 정보화 지수도 세계 3위로 올랐다.&lt;br /&gt;&lt;br /&gt;&lt;br /&gt;**대한민국이 단군이래 이런 적이 있는가?&lt;br /&gt;(날마다 노무현을 비방한 &amp;lt;조중동&amp;gt;과 &amp;lt;한나라당&amp;gt;은 역사를 왜곡한 집단)</description>
			<author>되엔자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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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meless.tistory.com/155#entry155comment</comments>
			<pubDate>Tue, 29 Jul 2008 00:21: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Don&#039;t push me 라는 노래의 Sweet Box 라는게 궁금해졌다..</title>
			<link>http://timeless.tistory.com/154</link>
			<description>&lt;DT&gt;Sweet Box는 무슨 그룹 집단인가?&lt;br /&gt;&lt;br /&gt;흠... 검색을 해 봤다..&lt;br /&gt;&lt;br /&gt;근데.... 아래의..&lt;A onclick=&quot;return goOtherCR(this, &#039;a=sit.tit&amp;amp;r=1&amp;amp;i=282672&amp;amp;u=&#039;+urlencode(this.href))&quot; href=&quot;http://www.sweetbox.com/&quot; target=_blank&gt;&lt;FONT color=#0000cc&gt;&lt;br /&gt;&lt;br /&gt;&lt;br /&gt;&lt;br /&gt;스위트박스&lt;/FONT&gt;&lt;/A&gt; &lt;IMG class=icon height=14 alt=공식 src=&quot;http://sstatic.naver.com/search/images11/ico_text01_formality.gif&quot; width=23&gt; &lt;IMG class=icon height=14 alt=ENG src=&quot;http://sstatic.naver.com/search/images11/ico_text01_eng.gif&quot; width=23&gt; 
&lt;DD&gt;&lt;STRONG&gt;&lt;FONT color=#d41a01 size=5&gt;크로스오버 팝 밴드&lt;/FONT&gt;&lt;/STRONG&gt; &lt;B&gt;Sweetbox&lt;/B&gt; 프로필, 뉴스, 뮤직비디오, 앨범 소개. &lt;br /&gt;&lt;br /&gt;&lt;br /&gt;&lt;br /&gt;크로스오버 팝 밴드... 그냥 짜증난다 --;&lt;br /&gt;&lt;br /&gt;저게 한글이냐? 날이 갈수록 외래어와 일반 영어와의 관계가 붕괴되는 것 같다.&lt;/DD&gt;</description>
			<author>되엔자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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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timeless.tistory.com/154#entry154comment</comments>
			<pubDate>Tue, 22 Jul 2008 16:28: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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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밌네요 ^^</title>
			<link>http://timeless.tistory.com/151</link>
			<description>&lt;A href=&quot;http://travel.naver.com/community/post_blog_view.nhn?searchok=yes&amp;amp;category=0&amp;amp;search_field=title&amp;amp;searchstring=12.%5B%B3%AA%B9%CC%BA%F1%BE%C6%5D%BB%E7%B8%B7%B0%FA+%B8%C2%B4%EA%C0%BA+%B9%D9%B4%D9%BF%A1&amp;amp;doc_id=580532&quot;&gt;http://travel.naver.com/community/post_blog_view.nhn?searchok=yes&amp;amp;category=0&amp;amp;search_field=title&amp;amp;searchstring=12.%5B%B3%AA%B9%CC%BA%F1%BE%C6%5D%BB%E7%B8%B7%B0%FA+%B8%C2%B4%EA%C0%BA+%B9%D9%B4%D9%BF%A1&amp;amp;doc_id=580532&lt;/A&gt;</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되엔자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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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 Jul 2008 11:33:0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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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해보면...</title>
			<link>http://timeless.tistory.com/150</link>
			<description>&lt;P&gt;정동영을 찍어줄껄 그랬다..&lt;br /&gt;이왕이면 공략도 부실하고 맨날 남 까기만 하는 정동영이 싫었다..&lt;br /&gt;그래서 이명박을 찍었다. 정동영보단 나아 보여서...&lt;br /&gt;&lt;br /&gt;하지만, 한가지 깨닳은게 있다면..&lt;br /&gt;&lt;br /&gt;교활한 것보단 멍청한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lt;br /&gt;&lt;/P&gt;</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되엔자앙</author>
			<guid>http://timeless.tistory.com/150</guid>
			<comments>http://timeless.tistory.com/150#entry150comment</comments>
			<pubDate>Tue,  1 Jul 2008 16:31: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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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게 진짜 현실 아닐까요..</title>
			<link>http://timeless.tistory.com/149</link>
			<description>&lt;br /&gt;&lt;br /&gt;누가 먼저 폭력을 썼느냐도 정말 큰 문제지만...&lt;br /&gt;&lt;br /&gt;일방적으로 한쪽이 맞는 영상만 퍼지는것도 정말 큰 문제라 생각합니다.&lt;br /&gt;&lt;br /&gt;&lt;objec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classid=&quot;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quot; codebase=&quot;http://fpdownload.macromedia.com/pub/shockwave/cabs/flash/swflash.cab#version=9,0,28,0&quot; id=&quot;V000209618&quot;&gt;&lt;param name=&quot;movie&quot; value=&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09618&quot; /&gt;&lt;param name=&quot;allowScriptAccess&quot; value=&quot;always&quot; /&gt;&lt;param name=&quot;allowFullScreen&quot; value=&quot;true&quot; /&gt;&lt;param name=&quot;quality&quot; value=&quot;high&quot; /&gt;&lt;embed src=&quot;http://play.tagstory.com/player/TS00@V000209618&quot; width=&quot;400&quot; height=&quot;345&quot; name=&quot;V000209618&quot; allowScriptAccess=&quot;always&quot; allowFullScreen=&quot;true&quot; quality=&quot;high&quot; type=&quot;application/x-shockwave-flash&quot; pluginspage=&quot;http://www.macromedia.com/go/getflashplayer&quot;&gt;&lt;/embed&gt;&lt;/object&gt;</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되엔자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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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 Jul 2008 16:0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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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엔트리? 엔트리가 글쓰기인가? 쩝...</title>
			<link>http://timeless.tistory.com/145</link>
			<description>모르겠다.. 이놈의 영어들..</description>
			<author>되엔자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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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08 15:15: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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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이야기를 한번 해보자...</title>
			<link>http://timeless.tistory.com/144</link>
			<description>&lt;P&gt;하품은 계속 나오고 서글픈 노래는 흘러 나온다.&lt;br /&gt;시계는 1시 34분을 가르키고 있다..&lt;br /&gt;&lt;br /&gt;비는 내리고, 허전한 발길을 버스에서 내린다.&lt;br /&gt;고독하다... 참 많은걸 갖게 됐고, 참 많은걸 하게 됐는데 고독하다...&lt;br /&gt;&lt;br /&gt;힘들구나...&lt;/P&gt;</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해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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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5 Jun 2008 01:41: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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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안습 ㅠㅠ</title>
			<link>http://timeless.tistory.com/143</link>
			<description>&lt;SPAN id=lblContent&gt;본인의 『자객열전』이라는 단편소설을, 국내 어느 유명대학에서 &lt;br /&gt;영어를 가르치는 외국인 교수가 번역한 적이 있었다. &lt;br /&gt;나는 영어라면 먹통이기 때문에 제대로 된 번역인지 아닌지를 알아볼 도리가 없었다. &lt;br /&gt;그래서 본문 중의 &#039;호리병&#039;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번역했는지만 찾아보았다. &lt;br /&gt;그 외국인 교수는 &#039;호리병&#039;을 &#039;horeesickness&#039;로 표현하고 있었다. &lt;br /&gt;나는 신음처럼 혼잣소리를 내뱉었다. 아, 쉬펄.&lt;br /&gt;&lt;br /&gt;이외수의 하악하악 중에서... &lt;br /&gt;&lt;br /&gt;&lt;br /&gt;나는 위의 글을 보고 폭소를 금치 못했다.&lt;br /&gt;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어, 우리팀 모두에게 위의 글을 보냈다.&lt;br /&gt;&lt;br /&gt;웃지 않는 사람이 훨씬 많았다 ㅠㅠ&lt;br /&gt;&lt;br /&gt;캐안습니다..&lt;br /&gt;&lt;br /&gt;&lt;br /&gt;&lt;br /&gt;박민석,남주리,정우철,심일보,박현수,임찬진,송나랑,왕종선,이광민,김진욱,진환석,노준호,강대선,박재홍,차영은,김유나,백경흠,정은식,이상수,금동현,강유선,이정희,조호동,조용웅,김동희,김상민,이무승,박민정,권혁준,권혁이,정도훈,장정문,송기창,공병욱&lt;/SPAN&gt;</description>
			<category>이야기</category>
			<author>되엔자앙</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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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08 20:34: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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